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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절망둑

문절망둑Acanthogobius flavimanus (Temminck & Schlegel, 1845)

  • 해양생물평가등급
분류체계 : Animalia 동물계 > Chordata 척삭동물문 > Teleostei > Gobiiformes > Oxudercidae 짱뚱어과 > Acanthogobius 문절망둑속 >
  • 소개

    종설명(Description)

    •   D1.XIII; D2 I, 12~14; A I, 11; P1 21; P2 I, 5
        체형은 원통형이며 머리가 납작하다. 눈은 작고 머리의 등쪽에 위치한다. 몸에는 빗비늘이, 뺨과 새개부에는 둥근비늘이 있다. 가슴지느러미 상단부에 분리된 줄기가 없다, 꼬리지느러미는 둥글게 타원형이며, 검은색 반점이 열을 이루고 있다. 등지느러미에도 흑갈색 반점이 열을 이루고 있다. 제2등지느러미는 1개의 가시와 12~14개의 줄기로 이루어져 있다. 종렬비늘 수는 45개 이상이다. 최대 전장은 30 cm이다. 수심 6m 이내의 연안과 기수역의 저층의 모랫바닥에 서식하며, 주로 저서성 무척추동물을 먹고 산다.

    •   자연산 문절망둑은 환경 에스트로겐 노출에 대한 생물지표로 혈장 Vitellogenin, estradiol-17β이 증가한다고 보고됨8-10. 항산화 활성, 생식능력 증가, 영양물질 동원, 호르몬 의존 면역 및 대사반응 조절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음. 자극에 대한 반응 관련 유전자군이 많으므로 항산화 또는 스트레스 완화 가능성 탐색 가능.
      [1]

    •   문절어, 문절구, 문저리

    •   최대 30cm까지 성장하며, 연안과 기수역의 바닥에 서식한다. 산란기는 3-5월이다.

    •   몸은 약간 긴 원통형으로 머리는 납작하다. 꼬리지느러미는 둥근 타원형이다. 몸의 등쪽은 황갈색, 배쪽은 황백색을 띠며,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에는 어두운 반점이 열을 이루고 있다.
      [2]

    •   북서태평양의 발해만, 황해, 동중국해, 일본 주변해역

    •   우리나라의 남해, 서해 남부 및 제주도 주변 해역

    •   국립부경대학교 산학협력단. 1020180113492. 어류 분류용 프라이머 세트 및 이를 이용한 정성 및 정량적 분석 방법.
        Ricoh Company, Ltd.. 19216648.6. NUCLEIC ACID ANALYSIS METHOD, NUCLEIC ACID ANALYSIS PROGRAM, AND DEVICE FOR LIBRARY PREPARATION.
        HIROSHIMA UNIV. 17371195. VECTOR FOR PRODUCING OBJECTIVE PROTEIN IN EGG YOLK OF BIRDS AND USE THEREOF.

    •   지방 어촌에서는 귀중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이용됨. 갯벌 생태와 문절망둑의 번식의 연관성에 대한 연관성도 보고됨. 특히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지역(충남·전북·전남 등)에서는 봄~초여름 산란기에 잡은 문절망둑을 국, 찜, 탕, 구이, 회 등 다양한 형태로 섭취함.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이 적은 백색육 어종으로 필수아미노산, DHA, EPA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함. 비타민 A, D 함량도 높아 보양식 또는 산후식으로 활용됨.
      [3]

    • 출처

      [1]. 1. Song 외. 2018. Standardization of plasma vitellogenin level for surveying environmental estrogen pollution using the Japanese common goby Acanthogobius flavimanus. Journal of applied toxicology.
      1. N Ohkubo 외. 2004. Deduced primary structure of two forms of vitellogenin in Japanese common goby (Acanthogobius flavimanus). General and Comparative Endocrinology.
      1. N Ohkubo 외. 2003. Development of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s for two forms of vitellogenin in Japanese common goby (Acanthogobius flavimanus). General and Comparative Endocrinology.

      [2]. 김익수, 최윤, 이충렬, 이용주, 김병직, 김지현. 2005. 한국어류대도감. 교학사. 615pp.
      김진구, 유정화, 권혁준, 지환성, 박정호, 명세훈, 송영선, 이수정, 유효재, 배승은, 장서하, 이우준. 2019. 한반도의 바닷물고기. 해양수산부,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부경대학교. 541pp.

      [3]. 1. K Kanou 외. 2005. Ontogenetic diet shift, feeding rhythm, and daily ration of juvenile yellowfin goby Acanthogobius flavimanus on a tidal mudflat in the Tama River estuary, central Japan. Ichthyological Research.
      1. SN Kwak 외. 2009. Growth and estimated production of acanthogobius flavimanus in an eelgrass (Zostera Marina) bed and unvegetated tidal flat of dongdae bay. Animal cells and systems.
      1. K Kanou 외. 2007. Relationships between short-term variations in density of juvenile yellowfin goby Acanthogobius flavimanus and environmental variables on an estuarine mudflat. Fisheries Science.

    • [4]. 1. Song 외. 2018. Standardization of plasma vitellogenin level for surveying environmental estrogen pollution using the Japanese common goby Acanthogobius flavimanus. Journal of applied toxicology.
      1. N Ohkubo 외. 2004. Deduced primary structure of two forms of vitellogenin in Japanese common goby (Acanthogobius flavimanus). General and Comparative Endocrinology.
      1. N Ohkubo 외. 2003. Development of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s for two forms of vitellogenin in Japanese common goby (Acanthogobius flavimanus). General and Comparative Endocrinology.

      [5]. 김익수, 최윤, 이충렬, 이용주, 김병직, 김지현. 2005. 한국어류대도감. 교학사. 615pp.
      김진구, 유정화, 권혁준, 지환성, 박정호, 명세훈, 송영선, 이수정, 유효재, 배승은, 장서하, 이우준. 2019. 한반도의 바닷물고기. 해양수산부,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 부경대학교. 541pp.

      [6]. 1. K Kanou 외. 2005. Ontogenetic diet shift, feeding rhythm, and daily ration of juvenile yellowfin goby Acanthogobius flavimanus on a tidal mudflat in the Tama River estuary, central Japan. Ichthyological Research.
      1. SN Kwak 외. 2009. Growth and estimated production of acanthogobius flavimanus in an eelgrass (Zostera Marina) bed and unvegetated tidal flat of dongdae bay. Animal cells and systems.
      1. K Kanou 외. 2007. Relationships between short-term variations in density of juvenile yellowfin goby Acanthogobius flavimanus and environmental variables on an estuarine mudflat. Fisheries Science.

    • 참고문헌

      Molnar, J. L.; Gamboa, R. L.; Revenga, C.; Spalding, M. D. (2008). Assessing the global threat of invasive species to marine biodiversity. Frontiers in Ecology and the Environment. 6(9): 485-492.

    등급정보 : 2등급

    안전성, 공급성, 유용성, 경제적, 생태적, 학술적, 최종등급
    안전성 공급성 유용성 경제적 생태적 학술적 최종등급
    2 2 2 -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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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 내 연어(Oncorhynchus keta) 치어의 방류에 따른 성장 모니터링 태화강에서 방류한 연어(Oncorhynchus keta) 치어의 성장, 생존 및 어류상 등의 모니터링를 통한 생태학적 기초 자료를 확보하고자, 방류 후 연어 치어의 지점별 포획개체수, 성장 및 어류상 특성을 조사하였다. 태화강 상류로부터 총 4개 지점[선바위교(St.1), 구영교(St.2), 삼호교(St.3), 명촌대교(St.4)]에서 2년간 조사를 실시하였다. 2017년 연어 치어 방류 후 전장은 평균 10 mm, 체중은 평균 0.8 g의 증가를 나타내었다. 2018년 연어 치어 방류 후 평균 전장 10 mm, 체중 0.5 g의 증가를 나타내었다. 연어 치어를 포식할 수 있는 어식성 어류는 St.1에서 6종(동사리, 숭어, 배스, 꺽지, 황어 및 끄리), St.2에서 5종(동사리, 황어, 배스, 꺽지 및 끄리), St.3에서 6종(큰가시고기, 가물치, 날망둑, 배스, 황어, 끄리) 및 St.4는 8종(큰가시고기, 베도라치, 문절망둑, 날망둑, 풀망둑, 강준치, 점농어 및 황어)이 출현하였다. 본 연구결과 연어 치어는 체중의 증가보다 전장 및 체장의 성장에 집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적정 방류지역은 포식생물의 서식이 적고 수심, 유속, 염분 등의 변화가 적은 St.1과 St.2 지점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되며 방류 시기는 끄리 및 배스 등의 포식어류의 먹이활동이 활발하지 않은 1월 초순 혹은 포식 활동이 적은 야간이나 새벽시간에 방류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된다. 허준욱,윤지우,임한규 한국해양생명과학회 상세보기
        남해군 삼동면 연안 어류의 월별 종조성 변화 남해 삼동면 연안의 사질과 잘피밭의 어류군집을 비교하기 위해서 2011년 3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소형 beam trawl과 지인망을 이용하여 어류를 매월 채집하였다. 두 곳의 조사지점에서 공통으로 출현한 종은 총 19종이었다. 실고기, 풀해마, 가시망둑, 돌팍망둑, 감성돔, 베도라치, 문절망둑, 줄망둑, 날개망둑, 살망둑, 두줄망둑, 문치가자미, 복섬 등이 공통으로 출현하였고, 이 중 실고기, 풀해마, 가시망둑, 베도라치, 복섬은 잘피밭에서, 돌팍망둑, 감성돔, 문절망둑, 줄망둑, 날개망둑, 살망둑, 두줄망둑, 문치가자미는 사질연안에서 주로 출현하였다. 실비늘치와 해마, 볼락, 농어, 독가시치는 잘피밭에서만 출현하였고, 풀반지, 숭어, 쑤기미, 양태, 쥐노래미, 알롱횟대, 꼼치, 동갈양태, 댕기망둑은 사질에서만 출현하였다. 채집된 어류 대부분은 소형어나 유어로 남해 연안의 잘피밭과 사질연안이 이들 어류의 성육장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출현 종수는 2011년 8~9월에, 개체수는 2011년 8월이 가장 높았다. 생체량은 2011년 4월과 9월에 가장 높았다. 대체적으로 겨울철에는 출현 종수, 개체수 및 생체량이 모두 낮았다. 개체수 및 생체량은 사질연안에 비하여 모두 잘피밭에서 높았으며, 사질연안에서는 잘피밭을 선호하는 어류들이 다수 출현하였지만, 잘피밭에서는 사질연안을 선호하는 어종이 거의 출현하지 않았다. 김준섭,이용득,이승환,박준수,곽우석 한국어류학회 상세보기
        삼천포 연안에서 새우 조망에 어획되는 어류 종조성 및 계절변동 이 연구는 과거 삼천포 해역에서 진행된 어류 종조성과 우점종의 변동을 알아보기 위하여 2019년 1월부터 10월까지 계절별로 삼천포 연안에서 새우 조망에 어획된 어류를 대상으로 종조성 및 군집구조를 조사하였다. 표층 평균 수온은 8.7~24.4℃로 나타났고, 표층 평균 염분은 31.5~33.7 psu로 나타났다. 어획된 어류는 총 6목 30과 44종이었고, 6,518 개체가 어획되었다. 이 중 농어목이 14과 19종으로 가장 많은 출현종수를 보였고, 우점종은 주둥치 (1,542개체, 23.7%), 양태(529개체, 8.1%), 청멸(437개체, 6.7%), 보구치(403개체, 6.2%) 및 문절망둑(354개체, 5.4%) 순이었다. 가장 많은 개체수가 어획된 달은 7월 2,385개체가 어획된 7월이었고, 1월에 925개체로 가장 적은 개체가 어획되었다. 다양도 지수는 4월에 2.733으로 가장 높았고, 우점도는 7월에 45.1%로 가장 높았다. 유태식,이성훈,김사조,권진구,한경호 한국어류학회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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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BIK PI00000536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표본 문절망둑
      Acanthogobius flavimanus
      대한민국 2011-05-24
      MABIK PI00000626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표본 문절망둑
      Acanthogobius flavimanus
      대한민국 2011-03-18
      MABIK PI00000638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표본 문절망둑
      Acanthogobius flavimanus
      대한민국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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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anthogobius flavimanus
      대한민국 2011-04-21
      MABIK PI00003039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표본 문절망둑
      Acanthogobius flavimanus
      대한민국 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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