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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정보 목록 - 제목, 내용, 저자, 저널명/발행자, 상세보기 제목 내용 저자 저널명/발행자 상세보기 그물베도라치, Dictyosoma burgeri의 성숙기 난모세포 스테로이드 대사에 미치는 Nonylphenol과 2,2@@@@,4,6,6@@@@-Pentachlorobiphenyl의 효과 본 연구에서는 nonylphenol(NP)과 2,2@@@@,4,6,6@@@@-pentachlorobiphenyl(PCB104)이 성숙한 그물베도라치의 난소 스테로이드 대사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그물베도라치의 성숙란을 방사 표지된 스테로이드 전구물질인 $[^3H]-17{\alpha}$ -hydroxyprogesterone($[^3H]-17{\alpha}OHP$ )와 함께 NP와 PCB104를 각각 100 ng/$m{\ell}$ 의 농도로 첨가하여 배양하였다. 배양 후 배양액과 난모세포로부터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추출하여 박막 크로마토그래피를 통해 분리 및 동정하였으며, 주요 스테로이드 대사물질로는 testosterone(T)과 estradiol-$17{\beta}$ (E2)로 확인되었다. NP는 난경 1.1, 1.3 그리고 1.4 mm인 난모세포에서 T로의 대사를 저해하였으나, 난경 1.2, 1.3 그리고 1.4 mm인 난모세포에서는 E2로의 대사를 저해하였다. PCB104는 모든 난경의 난모세포에서 T로의 대사를 저해하였으며, 난경 1.2, 1.3 그리고 1.4 mm인 난모세포에서는 E2로의 대사를 저해하였다. 결론적으로, NP와 PCB104는 그물베도라치의 난모세포 성숙 과정에 있어$[^3H]-17{\alpha}OHP$ 로부터 T와 E2로의 전환을 저해시키는 것으로 사료된다.황인준,백혜자 한국발생생물학회 상세보기 한국산 그물베도라치(Dictyosoma burgeri)의 산란행동 유도 및 난 발생과 자어의 형태발달 이 연구는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그물베도라치의 산란행동과 난 발생 및 자어의 형태발달을 조사하여 분류학적 연구의 기초자료로 이용하고자 실시하였다. 수정란은 구형으로 백색의 불투명한 침성 점착란이었고, 유구의 수는 3~4개였으며, 난의 크기는 1.31~1.47mm(평균 $1.38{pm}0.05mm$ , n=10) 범위였다. 유구의 크기는 0.12~0.38 mm (평균$0.25{pm}0.10mm$ , n=10)였다. 사육수온은$14.5{sim}16.5^{circ}C$ (평균$15.0{pm}0.05^{circ}C$ )를 유지하였고, 난 발생 과정은 64세포기 후 30시간이 경과하여 상실기에 달하였으며, 64세포기 후 744시간이 경과하여 머리 윗부분이 난막을 뚫고 나오면서 부화가 시작되었다. 부화직후의 자어는 전장 7.10~7.60mm(평균$7.34{pm}0.18mm$ )로 입은 열려 있었고, 부화 후 6일째의 후기 자어는 전장 9.06~9.13 mm (평균$9.10{pm}0.02mm$ )로 꼬리지느러미의 윗부분에 줄기가 분화하기 시작하였고, 난황은 모두 흡수되었으며, 먹이 섭식활동을 시작하였다.박재민,한경호,김나리,홍창기,박종연,조재권 한국어류학회 상세보기 그물베도라치 Dictyosoma burgeri의 생식주기 제주연안에 서식하는 그물베도라치 Dictyosoma burgeri의 생식주기를 조사하기위해 2001년 11월부터 2003년 2월까지 월별 채집하였다. 그물베도라치의 난소는 낭상형이었고, 정소는 lobule type이었다. 암컷의 GSI는 11월에 증가하기 시작하여 12~2월에 높은 값을 유지하였고, 수컷의 GSI는 비록 2월에 감소하였지만 암컷의 변화와 유사하였다. 그물베도라치의 생식주기는 암컷의 경우, 성장기(10~11월), 성숙기(11~2월), 산란기(1~2월), 퇴행 및 회복기 (3~9월)이었고, 수컷은 분열증식기 (8~11월), 성장기 (11~1월), 성숙 및 방정기 (11~2월), 퇴행 및 회복기(1~9월)이었다. 그물베도라치가 산란에 참가할 수 있는 생물학적 최소형은 15.0 cm 이상으로 조사되었고, 포란수는 약 2,146~6,475 범위로 조사되었다. 전장과 포란수의 관계식은 $F=0.4057TL^{3.1425}$ ($R^2=0.7621$ ), 체중과 포란수의 관계식은$F=149.88BW^{0.9579}$ ($R^2=0.7982$ )로 산출되었다. 그물베도라치의 포란수는 전장과 체중이 증가할수록 포란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생식소의 조직학적 관찰 결과, 그물베도라치의 주 산란시기는 저수온($13{\pm}0.3^{\circ}C$ ) 시기인 1~2월로 추정된다.진영석,한재일,박창범,이치훈,김병호,백혜자,김형배,이영돈 한국어류학회 상세보기 그물베도라치(Dictyosoma burgeri)의 연령과 성장 경남 통영시 산양면 연안에서 1992년 12월부터 1993년 11월까지 채집한 그물베도라치의 연령과 성장을 조사하였다. 연령형질은 이석을 사용하였고, 윤문(輪紋)은 불투명대에서 투명대로 이행하는 경계로 하였다. 윤문(輪紋) 형성시기는 11월경이었고, 년(年) 1회 형성되었다. 산란기는 1월에서 3월로 추정되었고, 주산란기는 2월이었다. 따라서 초륜이 형성되기까지 소요되는 기간은 0.75세였다. 그물베도라치의 체장성장식은 $L_t=23.5977(1-e^{-0.2542(t+2.1302)})$ , 체중성장식은$W_t=64.5892(1-e^{-0.2542(t+2.1302)})^{2.3002}$ 으로 추정되었다.강용주,김영혜,김원태 한국어류학회 상세보기 한국산 베도라치아목과 등가시치아목(농어목) 어류의 분류학적 재검토 1986년부터 1991년까지 우리나라 연안에서 채집된 베도라치아목 Blennioidei과 등가시치아목 Zoareoidei의 어류 표본을 대상으로 분류학적으로 재검토하였다. 베도라치아목 어류는 먹베도라치과 Tripterygiidae의 가막베도라치 Enneoptewgius etheostomus(Jordan et Snyder) , 비늘 베도라친과 Labrisomidae의 비늘베도라치 감eoclinus bwope(4ordan et Snyder) , 그리고 청 베도라치과 B1enniidae의 청베도라치 Pictiblennius yotobei(Jordan et Snyder), 저울베도라치Entomacrodus stellifer lighti(Herre), 대강베도라치 Istibfennius enosimae(Jordan et Snyder), 앞동갈베도라치 Omobranchus elrgons(Steindachner), 골베도라치 O. punctatus (Valenciennes) 및 두줄베도라치 Petroscines breuiceps(Valenciennes)의 7속 8종으로 분류되었다. 이 가운데 N. bwope의 표본은 우리나라에서는 본 조사기간 중 제주도 연안에서 처음으로 확인되어 한국 미기록종으로 보고한다. 한편 등가시치아목의 어류는 등가시치란 Zoarcidae의 벌레문치 Lycodes tanakoi Jordan et Thompson, 먹갈치 Lycodes nakamurai Tanaka, 등가시치 Zoarces gilrii Jordan et Starts, 실베도라치 Zoarchias aculeatus( Basilewsky), 우베도라치 Zoarchias uchidai Matsubara, 민베도라치 Zoarchias glaber Tanaka, 얼룩가시치 Neozoarces pulcher Steindachner, 칠성갈치 Petroschmidtia toyamensis Katayama, 자갈치 Gvmnelopsis brashnikoui Soldatov, 문자갈치 Dauidijordania poecilimon(Jordan et Fowler) 및 청자갈치 Allolepis hollandi Jordan et Hubbs, 장갱이란 Stichaeidae의 세줄베도라치 식nogrammus hewagrammus(Temminck et Schlegel), 장갱이 Stichaeus grigorjemi Her\ulcornerenstein, 왜도라치 Chri@@@@olophis wui(Wang et Wang ) , 괴도라치 Chirolophis joponicus(Jordan et snyder) , 벼슬베도라치 각ectrias benjamini Jordan et Snyder, 가시베도라치 Lumpenella nigricons Matsubara, 육점날개 Ophistocentws zonope jordan et Snyder, 그물베도라치 Dictyosoma burgeri Van der Hoeven 및 황점 베도라치Dictyosoma wbrimaculata Yatsu, Yasuda et Taki, 그리고 황줄베도라치란 Pholididae의 황줄베도라치 Phoris taczanowskii(Steindachner), 오색베도라치 Phoris omotus (Girad), 베도라치 Pholis nebuloso(Temminck et Schlegel), 횐베도라치 Pholisfangi(Wang et Wang) 및 점베도라치 Pholis crossispino(Temminck et Schlegel)의 17속 25종이 분류되었다. 이중에서 Zoarchias glaber, Chirofophis oui, Alectrias benjamini, Dictyosoma mbrimaculamia 및 Pholis crassispina의 5종은 한국 미기록종으로 보고한다. 아울러 이들 미기록종을 포함한 한국산 베도라치아목과 등가시치아목 어류의 속 .종 검색선 와 종별 사진을 제시하고, 이들 표본을 근거로 하여 형태적 특징, 계수계측치, 채집지 및 서식처를 기록하였으며, 이들의 분류학적 위치에 대해 논의하였다. 우리나라에 출현하는 베도라치아권의 어류는 거의 대부분이 제주도 연안과 서남해 연안에 제한분포하는데, 등가시치아목의 어류는 주로 동해연안에서 많은 종이 출현하고 있어서 동물지리학적으로 주목된 다. 김수익,강언종 한국통합생물학회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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