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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다랑어Euthynnus affinis (Cantor, 1849)
소개
몸과 머리는 방추형이며 꼬리쪽으로 갈수록 매우 가늘어진다. 주둥이는 짧고 뾰족하며, 양턱에는 원뿔니가 있다. 눈은 큰편이며, 등지느러미 극조부의 기저는 연조부보다 길며, 안쪽으로 함입되었다. 꼬리지느러미의 상엽과 하엽은 위아래로 길게 뻗어있고, 안쪽은 파져있다. 몸의 체색은 은색이며 등쪽에는 청색의 사선의 줄이 나타나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 사이에 1~8개의 둥근 검은 점이 나타난다. 부레는 없으며, 가슴 부위와 측선을 제외하고 비늘은 없다. 연안의 표층에 서식하며, 서식 수온대는 18~29'C이다. 주로 어류, 새우류, 오징어류 등을 먹이로 먹는다. 성숙한 개체의 경우 연중 산란한다.
[1]
연안의 표층성 어류이다.
[2]
몸은 방추형이고 미병부가 가늘다. 주둥이는 짧고 뾰족하며, 눈이 크다. 등지느러미 극조부의 기저는 약간 길고 연조부보다 높으며, 안쪽으로 둥글게 함입되었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의 뒤쪽에 7∼8개의 토막지느러미가 있다. 꼬리지느러미의 상엽과 하엽은 위아래로 뻗어 있고, 안쪽은 둥글게 패었다. 등에 푸른색과 은청색 줄무늬의 사선이 교대로 나타나고, 배는 은백색 바탕에 가슴지느러미 아래쪽에 동공 크기의 둥근 암청색 반점들이 있다. 전장 약 1m.
[2]
전 대양의 열대 및 온대 해역
[1]
한국 남부
[1]
출처
[1]. 해양어류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2]. 해양생물자원 인벤토리 남해 및 제주권역(2018년)
[3]. 해양어류자원 기탁등록보존기관
[4]. 해양생물자원 인벤토리 남해 및 제주권역(2018년)
참고문헌
1.국립생물자원관
2.수산생명자원정보센터
3.원양어류도감(국립수산과학원, 2010)
4.한국어류대도감(김 등, 2005)
5.www.fishbase.org
| 안전성 | 공급성 | 유용성 | 경제적 | 생태적 | 학술적 | 최종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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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BI (Euthynnus aff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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