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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정보 목록 - 제목, 내용, 저자, 저널명/발행자, 상세보기 제목 내용 저자 저널명/발행자 상세보기 울릉도 해역의 정치성 구획어업 도입을 위한 시험 연구 본 연구는 울릉도 수산자원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서 정치성 구획어업의 도입을 위한 시험 연구를 수행하였다. 시험용 어구인 삼각망은 울릉도 해역의 환경, 운영 및 관리 비용, 소형 어선 및 인력이 운영할 수 있는 조건을 고려하여 선정하였다. 2017년 4월부터 5월까지 삼각망을 이용하여 11회 어획 조사한 결과, 총 개체수는 2,735개체, 중량은 983.4 kg으로 계측되었으며, 우점종은 참돔, 방어, 넙치, 한치, 전갱이, 쥐치류 등으로 조사되었다. 조사기간 중 유용 수산자원은 어류의 경우 조피볼락(Sebastes schlegelii), 볼락(S. inermis), 개볼락(S. pachycephalus), 쑤기미(Inimicus japonicus), 노래미(Hexagrammos agrammus), 농어목 어류 붉바리(Epinephelus akaara), 참돔(Pagrus major) 그리고 말쥐치(Thamnaconus modestus)로 분류되었으며, 두족류인 한치(Uroteuthis chinensis)의 어획량이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울릉도의 주요 수산자원 중 하나인 살오징어의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경우, 삼각망과 같은 소형 정치성 구획어업의 도입은 어민 수입 창출의 대체 수단으로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윤성진 한국해양생명과학회 상세보기 노래미, 쑤기미, 구실우럭 및 홍감펭 장관 점액질에 대한 조직화학적 연구 농어목에 속하는 경골어류 4종(노래미, 쑤기미, 구실우럭 및 홍감펭)의 장관 점액질의 조직화학적 성상을 밝히기 위해 peridic acid Schiff (PAS) 반응, alcialn blue (AB) pH 1.0 및 pH 2.5, AB pH 2.5-PAS, aldehyde fuchsin (AF) pH 1.7-AB pH 2.5 및 high iron diamine (HID)-AB pH 2.5 염색을 실시하였다. 장 점막에 있는 주름의 모양은 어종 및 부위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장의 모든 부위에서 관찰되는 배상세포는 원주세포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모양은 구형이거나 타원형이었고 원위장에서 수가 가장 많았다. 구실우럭 중간장 및 원위장과 노래미, 쑤기미 및 홍감펭 장에는 산성점액질과 중성점액질이 나타났으며 산성점액질의 성상은 sialomucin이었다. 구실우럭의 근위장에는 중성점액질만 나타났다. 점액질 양과 성상은 장 부위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쑤기미의 원위장은 산성점액질과 중성점액질 양이 비슷하였다. 노래미의 장관 모든 부위, 쑤기미의 근위장과 중간장, 구실우럭의 중간장과 원위장, 홍감펭의 원위장에는 산성점액질이 중성점액질보다 더 많았다. 홍감펭의 근위장과 중간장에는 중성점액질이 산성점액질보다 더 많았다. 정길남,조운복 한국생명과학회 상세보기 남해 앵강만 잘피밭 어류의 월별 종조성 변화 경남 남해 앵강만 잘피밭에서 2013년 10월부터 2014년 9월까지 소형 지인망을 이용하여 월별 어류군집의 특징 및 종조성을 조사하였다. 조사 기간 동안 총 6목 22과 35종 3,174개체, 3,137 g이 채집되었다. 우점종은 살망둑이었으며, 다음으로 베도라치, 그물코쥐치, 날개망둑, 미역치 순으로 채집되었다. 앵강만 잘피밭을 이용하는 어류들은 시기를 달리하여 출현하였으며, 채집된 대부분의 어류는 크기가 작은 유어였다. 우점종의 출현 양상을 고려할 때 유어는 수심이 얕은 잘피밭을 성육장으로 이용하고 성장함에 따라 보다 깊은 수심의 잘피밭으로 서식지를 이동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앵강만 잘피밭에서는 남해안 잘피밭에서 수행된 선행연구들에서는 보고되지 않은 날 매퉁이, 쑤기미, 꼬치고기 그리고 흰점꺼끌복이 채집되었다. 이승환,이용득,신민규,곽우석 한국어류학회 상세보기 남해군 삼동면 연안 어류의 월별 종조성 변화 남해 삼동면 연안의 사질과 잘피밭의 어류군집을 비교하기 위해서 2011년 3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소형 beam trawl과 지인망을 이용하여 어류를 매월 채집하였다. 두 곳의 조사지점에서 공통으로 출현한 종은 총 19종이었다. 실고기, 풀해마, 가시망둑, 돌팍망둑, 감성돔, 베도라치, 문절망둑, 줄망둑, 날개망둑, 살망둑, 두줄망둑, 문치가자미, 복섬 등이 공통으로 출현하였고, 이 중 실고기, 풀해마, 가시망둑, 베도라치, 복섬은 잘피밭에서, 돌팍망둑, 감성돔, 문절망둑, 줄망둑, 날개망둑, 살망둑, 두줄망둑, 문치가자미는 사질연안에서 주로 출현하였다. 실비늘치와 해마, 볼락, 농어, 독가시치는 잘피밭에서만 출현하였고, 풀반지, 숭어, 쑤기미, 양태, 쥐노래미, 알롱횟대, 꼼치, 동갈양태, 댕기망둑은 사질에서만 출현하였다. 채집된 어류 대부분은 소형어나 유어로 남해 연안의 잘피밭과 사질연안이 이들 어류의 성육장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출현 종수는 2011년 8~9월에, 개체수는 2011년 8월이 가장 높았다. 생체량은 2011년 4월과 9월에 가장 높았다. 대체적으로 겨울철에는 출현 종수, 개체수 및 생체량이 모두 낮았다. 개체수 및 생체량은 사질연안에 비하여 모두 잘피밭에서 높았으며, 사질연안에서는 잘피밭을 선호하는 어류들이 다수 출현하였지만, 잘피밭에서는 사질연안을 선호하는 어종이 거의 출현하지 않았다. 김준섭,이용득,이승환,박준수,곽우석 한국어류학회 상세보기 수조(水槽)에서 사육(飼育)한 남해산(南海産) 쑤기미, Inimicus japonicus의 난발생(卵發生)과 부화자어(孵化仔魚)의 형태(形態) 1989년(年) 8월(月), 경남(慶南) 진해만(鎭海灣), 자란만(紫蘭灣)에서 채포(採捕)된 성숙한 친어(親魚)를 사용한 수조내(水槽內)에서의 쑤기미의 난발생(卵發生) 및 부화자어(孵化仔魚)의 형태(形態)에 대한 관찰(觀察) 결과(結果)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수정난(受精卵)은 직경이 1.2~1.3 mm인 분리부성난(分離浮性卵)으로, 유구(油球)가 없다. 수온(水溫) $24.9{\sim}26.5^{\circ}C$ 에서 E+26~29시간만에 부화하였다. 2. 부화직후(孵化直後) 자어(仔魚)는 전장(全長)이 2.47~3.10 mm였으며, 입과 항문(肛門)이 열리지 않으며, 몸 전체에 황색소포(黃色素胞)가 산재하여 있고, 난황(卵黃)을 위로하여 떠있다. 근절수(筋節數)는 13+16~17=29~30개였다. 3. 부화(孵化) 후(後) 2일째 전장(全長) 3.61~4.16 mm의 자어(仔魚)는 가슴지느러미가 부채형으로 크게 발달하여, 그 위에 3~4개의 커다란 흑색반점(黑色斑點)이 나타났다. 4. 부화(孵化) 3일째 전장(全長) 3.97~4.29 mm의 자어(仔魚)는 난황(卵黃)을 완전히 흡수하였으며, 가슴지느러미 줄기가 4~5개 발달하였다. 5. 부화(孵化) 6일째 자어(仔魚)는 전장(全長)이 4.07~5.46 mm 범위이며, 가슴지느러미에 11개의 줄기가 발달하였고, 흑색반점(黑色斑點)은 줄기끝부분에서 8~9개로 증가하였다.명정구,김종만,김용억 한국어류학회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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