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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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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rilla grandis Giesbrecht, 1891
소개
유생시기에는 해양 무척추동물의 체내에서 내부공생을 한다. 성체가 되면 외부로 나와 부유생활을 하며, 별다른 섭식활동은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
암컷은 1,150-1,690µm이다. 전체부는 4마디로 두부와 제1유족체절은 융합되어 있다. 두흉부는 크고 길게 발달하여 전체 체장의 약 58%를 차지한다. 후체부는 4마디로 구성되어 있다. 제1촉각은 가늘고 길며 3마디로 이루어져 있고, 마지막 세번째 마디가 가장 길다. 제1흉지부터 제4흉지는 모두 3마디의 외지와 내지를 가지며, 저절과 기절은 뚜렷하게 구분되지 않는다. 제5흉지의 바깥돌기는 긴 3개의 깃털강모를 가지며, 안쪽돌기는 2개의 극상강모를 가진다. 꼬리가지는 6개의 강모를 가진다.
[1]
영국, 모로코, 지중해, 흑해,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중국, 베트남, 일본
부안군, 남해군, 신안군, 포항시, 경주시, 울산시, 동해시
출처
[1]. Chang CY. 2014. Two new records of Monstilloid copepods (Crustacea) from Korea. Animal Systematics, Evolution and Diversity. 30(3):206-214
[2]. Chang CY. 2014. Two new records of Monstilloid copepods (Crustacea) from Korea. Animal Systematics, Evolution and Diversity. 30(3):206-214
NCBI (Monstrilla gran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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