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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정보 목록 - 제목, 내용, 저자, 저널명/발행자, 상세보기 제목 내용 저자 저널명/발행자 상세보기 해창만 벗굴, Ostrea denselamellosa 서식지의 환경특성 벗굴을 양식산업에 적용하여 그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이 종에 대한 자연서식지의 환경특성과 이매패의 자원량을 조사하였다. 벗굴 서식지 주변해역에서 수온은 5.5 $^{circ}C$ -27.4$^{circ}C$ 의 범위였고, 염분은 31.2-33.4 로 평균 32.3 였다. DO, COD, DIN 및 PO$_{4}$ $^{3}$ -P은 각각 평균 7.11 mg/L, 0.44 mg/L, 4.55$mu extrm{g}$ -at./L 및 0.36$mu extrm{g}$ -at./L이었다. 표층퇴적물의 입도조성은 사력질, 니사질, 사니질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났으며, 퇴적물의 IL, COD 및 AVS는 각각 평균 2.6%, 13.70 mg/g dry 및 0.33 mg/g dry였다. 한편, 식물플랑크톤의 현존량은 90.3(9월)-1,272.0 cell/ml(2월)이었으며, 우점종은 Skeletonema costatum, Paralia sulcata, Eucampia zodiacus, Chaetoceros curvicetus, Chaetoceros affinis, Chaetoceros debilis, Chaetoceros decipiens, Asterionella glacialis, Pseudo-nitzschia longissima, Pseudonitzschia seriata, Ceratium furca, Ceratium fusus 등이었다. 벗굴 서식지에서 출현한 조개류는 벗굴(Ostrea denselamellosa), 참굴(Crassostrea gigas), 바지락(Tapes philippinarum), 새고막(Scaphaca subcrenata), 피조개(Scaphaca broughtonii), 키조개(Atrina pectinata), 새조개(Fulvia mutica), 진주담치(Mytilus edulis), 살조개(Protothaca jedoensis), 갈색이랑조개(Megacardita ferruginosa) 등 모두 10종이었다. 그리고 이매패류의 평균 자원량은 21개체/$m^2$ (479.14 g/$m^2$ )이었고, 벗굴은 0.25 개체/$m^2$ (231.25 g/$m^2$ )로 나타났다.양문호,한창희,김형섭,최상덕 한국패류학회 상세보기 여자만 북서부 꼬막어장의 해양환경 특성. 2. 수질환경 및 식물플랑크톤 군집 여자만 북서해역 꼬막 어장의 수괴(수형), 영양염 등 수질환경과 식물플랑크톤 군집의 변동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2017년 봄(5월), 여름(8월) 및 가을(11월) 7개 정점을 조사하였다. 분석 결과, 꼬막어장의 수형은 수온과 염분 변화에 따른 계절특성이 명확하였다. 영양염 중 규산염은 연중 풍부였지만, 봄과 여름은 인산염이 결핍되었고, 가을은 질소원이 결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물플랑크톤 군집에서 출현종은 매우 단순하였으며, 현존량도 매우 낮았다. 우점종은 연중 규조류에 우점 되어, 봄은 Skeletonema costatum-ls, Nitzschia longissima, 여름은 Pleurosigma normanii, Coscinodiscus gigas, 가을은 N. longissima, Pseudonitzschia pungens, Chaetoceros curvisetus, Eucampia zodiacus가 우점 출현하여, 여름에 편모조류 출현이 낮은 특성을 보였다. 상관분석과 주성분 분석의 결과 여자만 북서해역 꼬막어장의 생물 해양학 특성은 계절에 따라 수질 환경 및 식물플랑크톤 군집에 많은 차이가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육상에서 공급되는 무기 및 유기물질 및 낮은 수심으로 해수혼합에 따른 표층퇴적물의 재부유에 의한 영양염 공급, 그리고 해역자체의 생물생산과 무기화 과정의 균형에 의해 해양환경 특성 및 식물플랑크톤 생산이 결정되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윤양호,이현지 한국산학기술학회 상세보기 코끼리조개의 섭식활동 환경내성에 관한 연구 코끼리조개 (Panope japonica)의 인공종묘생산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의 일환으로 모패의 생태적인 습성을 구명하기 위하여 1994년 1월부터 12월까지 강원도 양양군 인구연안에 서식하는 코끼리조개를 대상으로 섭식활동 및 환경내성 등을 시험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코끼리조개의 소화관 내용물에서 관찰된 먹이생물의 종류는 총 20속 33종으로 식물성 플랑크톤이 87.9%를 차지하였다. 계절별 총 출현종류는 봄에 21종으로 가장 많이 출현하였고, 여름에는 11종으로 가장 적었다. 연중 출현하는 종은 Nitzschia longissima and Rizosolenia alata 의 2종이었다. 소화관 중량은 계절적으로 변화가 뚜렷한 년주기적이었으며, 겨울부터 봄에 걸쳐 증가하였고, 여름에는 가장 낮은 경향을 보였다. 코끼리조개 모패의 환경에 대한 내성시험에서 수온은 5- $20^{\circ}C$ 범위에서 서식이 적합하였고, 저온에는 강한 편이나 고온에는 약한 편이었다. 염분은 25-35%의 범위에서 서식이 적합하였고, 저염분에는 약한 편이었다. 산소소비량은 수온이 상승할수록 증가하였으며,$15^{\circ}C$ 에서 8.12 ml/kg/h,$25^{\circ}C$ 에서 15.83 ml/kg/h 로 수온에 따라 큰 차를 보였다.이채성 한국양식학회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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