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LOADING
대용량 데이터의 경우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Marionia olivacea Baba, 1937
소개
일반적으로 몸은 올리브색을 띤다고 원기재에는 묘사되어있다. 하지만 진한 갈색과 갈색의 패턴을 나타내는 반투명 크림색을 띠기도 한다. 몸의 측면은 돌기들이 많이 나있고 사이에 갈색의 그물형태로 채워져 있다. 아가미는 오랜지와 갈색을 띤다. 체장은 80mm까지 자란다.
조하대 수심 약 20~50m에 서식한다
[1]
연체부는 반투명한 갈색 바탕에 작은 돌기들이 연하고 짙은 밤색무늬를 형성하며 불규칙하게 분포한다. 외투의 중앙에는 주황색의 띠가 몸 전체에 걸쳐 배열되어 있다. - 몸길이: 약 90mm
[1]
일본
출처
[1]. 해양생물자원 인벤토리 남해 및 제주권역(2018년)
[2]. 해양생물자원 인벤토리 남해 및 제주권역(2018년)
참고문헌
1. Baba, K. (1937) A New Species of the nudibranchiate genus Marionia from Sagami Bay, Japan. Venus, Jap. Jour. Malac., 7(3): 115-120.
2. Baba, K. (1949) Opisthobranchia of Sagami Bay, collected by His Majesty Emperor of Japan. Iwatani Shoten, Tokyo, 86-87.
NCBI (Marionia olivacea)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염기서열
자원정보
LOADING
대내외 연계 정보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